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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대행이 코칭스태프 조정을 단행 했습니다. 삼성은 오는 30일 대구SSG전부터 퓨처스 박한이 타격코치와 강봉규 주루 외야코치를 1군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대신 1군 타격코치를 맡던 김종훈 코치와 김재걸 작전코치가 퓨처스리그로 이동합니다.

    눈여겨 볼 점은 삼성 레전드였던 박한이 코치가 1군에 합류 한 점입니다. 라이온즈의 원클럽맨인 박한이 코치는 2001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해 2019년까지 19년 간 2127경기에 출전하며 통산 0.294의 타율과 2174안타, 146홈런 906타점의 화려한 기록을 남겼었습니다.

    은퇴후 지난 2020년 11월 말 삼성 코치로 부임했습니다. 지난해 육성군 코치를 거쳐 올 시즌 2군타격 코치를 맡고 있었습니다. 올 시즌 2군 감독인 박진만감독대행과 호흡을 맞추며 유망주들을 육성해 왔었습니다. 

    박한이 코치는 코치 부임 후 첫 1군행입니다. 삼성의 레전드 출신으로서 어떤 지도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 레전드 박한이 코치 1군 타격 코치 합류 소식을 알려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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